답글달기 : 비즈니스 블로그서밋 2007을 마치고 ..

답글을 작성합니다.

  • 그만 2007/05/24 23:25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자리를 살짝 훔쳐서 태터앤컴퍼니 식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께요. 개인적으로는 스플맴버로서 일을 도와주러 가기도 하고 현장 진행요원(?)으로 버블머신(?)을 나눠주기도 하고 참관객이면서 다시 강연자로 하루에 변신을 몇 번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일단 재미있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 꼬날 2007/05/24 23:31

      ㅋㅋ 네.. 집에 왔는데 다리가 후들후들거렸습니다만,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답니다. 명기자님의 멀티-하이브리드-크로스오버적 철학과 실천력에 많은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더 친하게 지내요. ㅎㅎ

옵션
댓글 달기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