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자리를 살짝 훔쳐서 태터앤컴퍼니 식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께요. 개인적으로는 스플맴버로서 일을 도와주러 가기도 하고 현장 진행요원(?)으로 버블머신(?)을 나눠주기도 하고 참관객이면서 다시 강연자로 하루에 변신을 몇 번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일단 재미있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꼬날2007/05/24 23:31
ㅋㅋ 네.. 집에 왔는데 다리가 후들후들거렸습니다만,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답니다. 명기자님의 멀티-하이브리드-크로스오버적 철학과 실천력에 많은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더 친하게 지내요. ㅎㅎ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자리를 살짝 훔쳐서 태터앤컴퍼니 식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께요. 개인적으로는 스플맴버로서 일을 도와주러 가기도 하고 현장 진행요원(?)으로 버블머신(?)을 나눠주기도 하고 참관객이면서 다시 강연자로 하루에 변신을 몇 번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일단 재미있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ㅋㅋ 네.. 집에 왔는데 다리가 후들후들거렸습니다만,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답니다. 명기자님의 멀티-하이브리드-크로스오버적 철학과 실천력에 많은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더 친하게 지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