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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2007/05/21 10:51 답글수정삭제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 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길 수 없습니다.
책을 가까이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앞으로가 아니라 정말 지금부터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아는 개인 혹은 개인이 옛날로 치자면 사농공상처럼 상위계층에 속한다고 합니다.
주변을 탓하기보다는 본인 스스로가 책읽는 주변을 만들어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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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柔제니 2007/05/22 08:58 답글수정삭제맞아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해요. 너무 많은 정보에 치여서 글을 읽고 싶지 않을 때도 생기더라구요. ^^;; 어제 오늘 날씨가 화창하네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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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2007/06/05 12:14 답글수정삭제네 저도 완전 동감합니다.
완벽히 이해하고 짧은 시간에 끝내야 하는 빡빡한 현실...
어제 엘빈토플러에 대한 기사를 봤는데 꼬날님과 비슷한 말씀을 하셨더군요 ㅋ -
lunamoth 2007/06/06 15:38 답글수정삭제웹으로 인해 훑어읽기의 시대가 온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꼬날님 말씀처럼 속독법이 아닌 웹스캐닝법이 나오는건 아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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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2007/06/06 22:51 답글수정삭제공감입니다. 하지만, 꼭 속독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천천히, 그리고 깊이 있게 읽는 것이 더 맛이 있지 않을까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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