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태터와 위자드웍스의 '금요일의 점심' 모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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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날 2007/05/17 18:38

    저도 조카가 생긴 이후로는 정말 그 마음이 이해가 되게 되었어요. 생각만해도 아주 끔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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