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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y 2007/05/17 07:51 답글수정삭제항상 마음만 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일입니다. 저도 다만 우리 팀에서만이라도 시도해봐야겠네요. 항상 꼬날님 블로그에서는 뭔가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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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7/05/17 18:19 답글수정삭제부끄럽싸와요.. 당연한 일을 가지고..
근데요.. 저는 고백하건데.. 도대체 미아찾기 플러그인을 못달겠는거예요.. 보는것만으로도 자꾸 마음이 아파서..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티비에서 아픈아이들만 나와도 채널을 못보고 있겠어요.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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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ki 2007/05/17 19:30 답글수정삭제흠...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냈네요... -.-;;;
아직 저녁도 못했더니... 헤롱헤롱, 낼 점심 굶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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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아.. 은진이를 도와주세요...
Tracked from 바 / 람 / 아 / 래 / 에 / 서 2007/05/17 16:31얼마전 한기사를 접했습니다. 은진이의 소식이었습니다. 백혈병을 등에지고 힘겹게 하루를 이어가는 은진이... 그아이를 위해서 그아이의 부모님은 너무나 힘든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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