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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언니 2007/04/13 00:12 답글수정삭제저는 '해야되는 일'의 굴레를 몹시 싫어해요. 그게 즐겁고 재미나서 스스로 하면 모를까. 인맥관리 서적에서 많이 보였던 여러가지 Tip들도 사실 '해야되는 일'에 속하기 때문에 잘 안하게되죠. 꼬날님 말씀처럼 만나게 될 사람은 다시 연결 고리가 생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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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아 2007/04/13 05:09 답글수정삭제관계란 .. 세상에서 가장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지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proactive한 상식이예요.
가만히 놔두면 자라지 않지요. 제 때 먹이를 주지 않으면
배가 고파 돌아와서는 주인을 물어버리죠. -
SuJae 2007/04/13 09:31 답글수정삭제그냥 머... 대충 잘 지내다보면 내 사람이 되기도하고, 전혀 관계 없는 사람이 되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
저는 상당히 무책임하고 인맥을 관리하는 편이라^^; -
민서대디 2007/04/13 10:22 답글수정삭제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하지만, 너무 많은 길을 제시하니깐..^^
길도 사람이 걸어가야 길로서 의미가 있는 거겠죠..
원하는 길 하나 찾아서 가다 보면 본인에게 맞는 길인지, 아닌지 알수 있겠죠..
인생 뭐 있나요? 맘 닿는 데로, 손길 가는데로...^^ -
한선수 2007/04/13 10:47 답글수정삭제"갑"인 사람은 다 틀리고 "을"인 사람은 다 똑 같아요~ㅠ.ㅠ
포커페이스 힘들어요~
이해는 하는데 이놈에 "욱"하는 성질떄문에..
그래도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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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y 2007/04/13 16:07 답글수정삭제'나의 컨셉', '더 좋은 사람으로' ... 공감가는 글 잘 읽었어요..
(꼬날님 지난 수요일 블로그포럼에서 뵙을 때 인상적이었어요. ^^ 앞으로 자주 방문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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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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