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일을 하면서 '모든걸 얘기할 수 없을 때'가 많이 있다. 생각하는 모든 것, 느껴지는 모든 것,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고 필요할 때 적절히 꺼내서 펼쳐 놓는 훈련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고, 감정상 마음이 약해질 때도 있기 마련이다. 욱하는 심정이 될 때 역시 그렇다.

그래도 역시 전략적인 사고와 말하기가 최우선이다. 홍보일을 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늘 염두에 두어야 할 포인트!

BGM : 모든걸 얘기할 순 없을거야 by 이야기
2007/03/21 23:48 2007/03/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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