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블로거들과의 만남이 많아지고, 또한 만나기 편해졌다는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연락이 닿아서 알게되는 블로거들도 많아지게 되었고, 가끔은 신문사에서 연결해 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다.

지난 금요일에는 독특한 감성과 다양한 이야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호자이님을 만났다. 마침 호자이님께서 만나보고 싶다고 찍음을 내리신 또 다른 블로거 이안이 꼬날이의 전직장 동료이기에 함께 엮어 만났다.

생각해보니 꼬날이의 또 다른 전직장 동료인 고미님 블로그에서 호자이님의 댓글을 자주 만났던 기억이 나서 고미님까지 뚜르르 엮어 버렸다. 거기에 최근 아빠가 되었다며 심하게 자랑했던 고니님을 불러내 한 턱을 낼 수 있는 영광스러움을 부여해 주었다. ㅎㅎㅎ

호자이님이 찍어 주신 샬랄라한 사진



블로그를 잘 하는 사람들은 말 또한 잘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지..  다양하고 생기 넘치는 대화 주제들과 말이 말을 낳는 오프라인 댓글의 힘으로 시종일관 즐거웠던 모임이었다.

앞으로도 이 모임이 말랑말랑하고 샬랄라한 만남을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하며..
2007/03/18 09:30 2007/03/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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