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 관련해 Chester 님이 하고 싶은 4가지 이야기 ..  
Tide Academy 수강생 여러분 속에 섞여 꼬날이 옮깁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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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96

창업을 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이루는 것을 성공이라 한다.  목표점에 다다라는 데까지 많은 분들이 창업을 하는데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수많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전체 성공 과정에서 1% 밖에 되지 않는다.

그 안에서 실질적으로 내가 플레이하려는 시장이 어디다, 소비자는 누구다, 시장과 소비자는 어떻게 형성되고 움직이고 있는가를 이해하고 경쟁 구도를 고려해 적절하고 완벽한 작전을 세우는 것이 3% 정도 되는 것 같다.

그 후에 원하는 무언가가 나올 때 까지 지리한 과정을 이겨내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96%이다.

사업계획서를 잘 쓰면 사업이 성공하는 지 아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은 3%도 되지 않는다.


2. 운, 신념

"성공의 요소가 뭐냐?" 고 물어 본다면?

매일 매일 고민을 한다. 무언가를 이루는 데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요소는 무얼까?  사업은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걸까?  솔직히 답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 지금 수준에서 여러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정말 존경하는 선배와 나눈 성공에 대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에 대한 전문은 여기에서 읽어 보시길..  

하지만 난 이 선배의 이야기가 맞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만난 잘된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성공했는지?' 를 물어보면 그 이유를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본인이 옳다고 믿었던 것을 한 방향으로 밀었던 사람들이 대부분 그 운을 만난다.  

그렇지 않고 조금만 되지 않으면 자꾸만 자꾸만 다른 길로 움직이는 사람은 운을 만날 시간이 없는 것 같다.


3. Market, Leader, Team

엔젤 투자자로서 나는 운이 좋은 편이다.   좋은 회사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  그 분들의 공통점을 한 번 생각해 본 것이다.

1) Market
자신이 뛰어 들어야 하는 Market 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다.  기본적으로 매우 팀이 Smart하다.  시장을 정말 잘 보고 골라 낸다.

2) Leader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해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형성한 리더가 있다.  신념에 차 있다.  그러한 신념은 역시 공부를 해야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3) Team
그러한 리더를 중심으로 온연히 한 방향으로 달려 나갈 팀이 있다.

하나 같이 정말 정말 괜찮은 CEO가 있다.  CEO가 우리가 해야 할 명확한 관점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4. Customer Development vs. Product Development

창업을 하면 시장의 문제를 살피고 그 문제를 안고 있는 고객이 정말 있는지 살피고 그 고객의 문제점을 풀 수 있는 솔루션을 정말 우리가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그 대신에 자신이 아는 관점 안에서만 세상을 살피고 그런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product 설명만 한다.  

Lean Startup 의 방법론 ..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진화론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이 맞는지는 실험을 통해서 알아볼 수 밖에 없다.  실험은 어떻게?  마켓에서!!!

우리 회사 역시 창업 후 우리만의 가정만을 가지고 Product 개발만 열심히 했었다.  그러나 몇 번의 실패 후 프로세스를 변경.

고객을 찾고 => 프로덕 구상 => 마켓에 선보이고 => 다시 개선 => 다시 선보이고 => 개발

이러한 프로세스의 반복 ..  


(..  ) 이후 이야기는 옮기지 못했네요.  좀 아쉬우시죠?  이후 이야기는 또 다른 기회가 생기면 다시 옮겨 보겠습니다.  다음번 이야기 기대해 주시구요~ 오늘은 이만 총총!  ^^//


2013/07/22 15:36 2013/07/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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