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y myself / Celine Dion
꼬날의 뮤직싸-롱 :
2008/05/17 01:37
Celine Dion의 All by myself를 처음 들은 장소는 써클 선배가 PD로 일했던 음반 기획사의 녹음실 안이었습니다. 최고급 음향 시설에 방음까지 완벽하게 된 그 방 안에서 이 노래를 듣다가, 가슴이 탁 트이고 내 머리 위 하늘에 빛이 짠하고 비추이는 것 같은 해방감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기분이 확 상해서 누구랑 싸우고 싶을 땐 종종 이 노래를 듣곤 합니다.
2분 48초 그 부분 .. 셀린 디온이 나 대신 한껏 폭발해 주는 바로 그 부분..
지금 이 시간 가슴 속엔 불만이, 머리 속엔 뱉어낼 불평이 가득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자아~ 헤드폰 쓰고 볼륨 업!! :-)
2분 48초 그 부분 .. 셀린 디온이 나 대신 한껏 폭발해 주는 바로 그 부분..
지금 이 시간 가슴 속엔 불만이, 머리 속엔 뱉어낼 불평이 가득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자아~ 헤드폰 쓰고 볼륨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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